센돔 20mg는 너무 약한 거 아닌가요? (서울 50대 후반/남 센돔 20mg)
친구가 센돔 20mg을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사실 팔팔정을 50mg를 먹고 잇는데... 50mg 아니면 100mg라고 했거든요
20mg면 너무 약한 거 아닌가요?
친구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정말 20mg 제품이 있나요?
20mg으로도 효과가 있나요?
제가 조금 헷갈려서요. 찾아봐도 다 정확한 말은 없어서..
확인해주시며 감사하겠습니다.
의사 답변 (1)
답변완료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이준호입니다.
발기부전치료제의 이름이 워낙 많다보니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십니다.
센돔과 팔팔정은 원리는 동일하나, 성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1.팔팔정
-성분 : 실데나필
-용량 : 50mg/ 100mg
-강직도 : 강
-지속시간 : 4-6시간
-음식영향 있음
2.센돔
-성분 : 타다라필
-용량 : 5mg/ 10mg / 20mg
-강직도 : 중
-지속시간 :17.5-최대 36시간
-음식영향 없음
두 약의 성분과 특징이 차이가 있습니다.
센돔 20mg를 드신다면 약한 약을 드시는 것이 아니라 타다라필계열에서는
가장 용량이 큰. 쎈약을 드시고 계신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팔팔정과 센돔의 특징적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강직도 개선을 위한 경우 팔팔정을
긴 지속시간과 자유로운관계를 원할 경우 센돔을 선호하십니다.
다만 두 약 모두 일시적인 효과를 주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엔 발기부전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규칙적인 운동, 금연, 절주 및 몸에 좋은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드시는 것은 도움이됩니다.
최근에는 병원 방문과 내성, 가격 등의 이유로 홈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CES 에서 카이자르라고 혁신상을 받은 제품인데,
산화질소를 증가시켜서 자연스럽게 강직도를 개선해주는 홈디바이스입니다.
산화질소가 부족하면 혈전이 생기기 쉽고, 발기력이 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별한 두 가지 파장과 강도로 음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면 산화질소 증가와 함께
고환에 있는 라이디히세포를 자극하여
남성호르몬 증가와, 정자수/운동성의 증가도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국내 대학병원 비뇨기과 의료진이 오랜기간 연구 개발하여 여러 논문과,
전 세계 31개국으로 판매하는 국내 생산 제품이고,
꾸준한 사용으로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함께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약에 의지하시기 보다는, 꾸준한 생활습관 개선으로 저속노화하시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