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을 좀 했더니 집사람이 욕창이 생겼어요. (부천 괴안동 60대 후반/여 욕창)
Q · 질문
집사람이 갑자기 심근경색으로 쓰러져서 1~2달 누워있었는데
엉덩이에 욕창이 생겼어요.
기운도 없고 링겔만 맞고 있다가 엉덩이 욕창때문에 제가 옆에서 관리가 힘드네요.
소독은 계속 하는데도 집사람의 활동이 활발하지 않아서 빨리 안낫네요.
그래도 혼자 조금씩 집안에서 움직이기는 하는데 먹는것도 시원챦고 보신탕도 먹기 쉽지 않아서 엉덩이 새살이 빨리 생기지 않네요.
그래서 보약을 먹이려하는데 욕창에도 좋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한의사 백종우입니다.
욕창으로 문의를 주셨습니다.
욕창정도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으나 본인 스스로 움직일 수 있다면 한의학적 치료가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드레싱 치료를 통해서 소독을 하고,
침치료나 한약치료를 통해서 기혈을 모으고 순환시키면서 욕창에서 배농도 되면서 새살이 빨리 돌아올 수 있습니다.
심근경색으로 치료하셨다면 한약치료를 통해서 전반적인 전신회복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진료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문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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