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라필 부작용 흔한가요? (서울 50대 후반/남 타다라필 부작용)
주변에 친구들이 이제 전립선도 그렇고 발기력이 안 좋아서
타다라필을 먹는 애들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한번 먹어 보고 싶어서 인터넷 찾아보니까 두통, 소화불량, 근육통, 안면홍조...
이런 부작용들이 나온다고 하던데 정말 흔한가요?
매일 먹는 약이다 보니 부작용도 매일 생기는 건 아닌가 싶어서...
나이가 있으면 부작용이 더 심한가요?
처음에만 부작용 있다가 나중엔 괜찮아지나요? 몸이 적응하나요?
부작용 때문에 못 먹는 사람들도 많나요?
주변에 먹는다고 하니 먹어보고 싶기는 한데,
인터넷 검색하고 나니 오히려 더 걱정이 생겨서...
전문가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이준호입니다.
타다라필 5mg의 경우 전립선비대증과 발기부전에 모두 도움이 되는 성분입입니다.
타다라필은 일시적으로 혈관을 이완하여 혈류를 증가시켜서 발기를 도와줍니다.
이 때 PDE5라는 효소를 억제하면서, 혈관이 수축하는 것을 막습니다.
하지만, 우리몸에는 PDE1~11까지 효소가 있고 발기부전치료제가 비특이적으로
전신에 있는 다른 효소도 막으면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흔한 부작용으로는 두통, 홍조, 소화불량, 근육통 등이 있고 10~20%정도 분들이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과 체질에 따라 더 심하게 경험하시는 분들도 있기는 합니다.
대부분 먹다 보면 적응되시는 경우도 있고,
타다라필의 경우 지속시간이 길어, 부작용의 지속시간도 긴 편입니다.
음식과 함께 먹을 수 있는 편리함이 있지만, PDE11를 억제해서 근육통이 있다면,
보통은 타다라필 성분에서 다른 성분으로 변경해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 외의 부작용은 타이레놀과 같은 진통제로 조절하며 드실 수 있습니다.
의사선생님과 상담을 통해서, 적절한 용량을 복용하시면 부작용의 위험이 낮아집니다.
음경은 혈관덩어리로 된 조직입니다.
결국엔 발기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기 위해서는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규칙적인 운동, 금연, 절주 및 몸에 좋은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드시는 것은 도움이됩니다.
최근에는 병원 방문과 내성, 가격 등의 이유로 홈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CES 에서 카이자르 라고 혁신상을 받은 제품인데,
산화질소를 증가시켜서 자연스럽게 강직도를 개선해주는 홈디바이스입니다.
산화질소가 부족하면 혈전이 생기기 쉽고, 발기력이 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별한 두 가지 파장과 강도로 음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면 산화질소 증가와 함께
고환에 있는 라이디히세포를 자극하여
남성호르몬 증가와, 정자수/운동성의 증가도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국내 대학병원 비뇨기과 의료진이 오랜기간 연구 개발하여 여러 논문과,
전 세계 31개국으로 판매하는 국내 생산 제품이고,
꾸준한 사용으로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함께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미리미리 건강을 관리하시고, 몸을 아껴주셔서 오래오래 사랑을 나누시기를 응원합니다.
건승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