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혈당수치 관리해보려고 합니다 (서울 40대 초반/여 당뇨)
공복혈당수치 관리해보려고 하는데 지금 120 정도 나옵니다.
40대 초반인데 아침마다 재면, 120 정도로 나와서 신경 쓰이네요.
시도때도 없이 라면 끓여 먹는 버릇이 있는데, 이게 문제였을까요?
어떻게 하면 낮출 수 있는지, 관리 방법이 궁금합니다.
제대로 시작하려고, 건강 프로그램 보다가 알게 됐는데요.
공복혈당수치만 관리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혈압, 고지혈까지 전반적으로 챙겨야 한대요.
당혈요법이란 게 혈관 탄력 높이고
피 흐름 개선해서 건강 자체를 다루는 접근법이래요.
그리고 당해원 성분으로도 관리해볼까 하는데
https://m.site.naver.com/1GED4
여기 확인해보니 혈당과 혈행을 동시에 관리하는 당해원 성분이 있던데,
공복혈당수치 120 낮추는 데도 효과 있을까요?
당혈요법 하면서 공복혈당수치 관리하는 데 필요한 식습관이나
생활 패턴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의사 답변 (1)
답변완료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박경숙입니다.
공복혈당수치에 라면을 자주 드시는
습관이 공복혈당 120에
영향을 주셨을 가능성이
높으며 지금 관리하시면
당뇨로 진행을 낮출
수도 있다는 점이
정말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3줄 요약도
추가 해 드릴께요
최근 자료에 따르면
공복혈당 정상은 100mg/dL
미만, 전단계는 100~125,
당뇨는 126 이상인데
120은 전단계 후반으로
적극적 관리가 필요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음식 섭취의 가장 큰
기준은 "적당히, 골고루,
규칙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은 소식하시고
아침 공복에 삶은 계란
1~2개 정도 드시면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당혈요법에
대해 답변드리자면,
공복혈당만 관리하는
것보다 혈당·혈행·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는 방법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공복혈당 120은 단순히
혈당만의 문제가 아니라
피가 끈적해지기 시작하고
혈관 탄력이 떨어지는
신호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해원 성분은 폴리코사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홍국,
바나바잎, 녹차 추출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특히 G-LAC 유산균은
혈당 안정화와 혈액순환
개선을 동시에 돕는
핵심 성분으로 미국,
일본, 유럽에서 특허를
받아 효과적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추천 음식으로는 현미,
귀리, 등푸른 생선,
브로콜리, 시금치가 좋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피해야 할 음식은
라면, 빵, 과자,
흰쌀밥일 수 있습니다.
라면은 나트륨과 탄수화물이
매우 높아 공복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운동은 계단 오르기를
하루 20분 이상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공복혈당
감소에 매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3줄 요약)
공복혈당 120은 전단계
후반으로 라면 금지가
핵심일 수 있습니다.
당혈요법처럼 혈당·혈행·
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면
공복혈당 개선에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합니다.
현미 섭취, 라면
금지, 하루 20분
계단 오르기를 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