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질문영상
목록으로 돌아가기
Q
건강 상담 질문
당뇨4월 25일

공복혈당수치 관리해보려고 합니다 (서울 40대 초반/여 당뇨)

공복혈당수치 관리해보려고 하는데 지금 120 정도 나옵니다.

40대 초반인데 아침마다 재면, 120 정도로 나와서 신경 쓰이네요.


시도때도 없이 라면 끓여 먹는 버릇이 있는데, 이게 문제였을까요?

어떻게 하면 낮출 수 있는지, 관리 방법이 궁금합니다.


제대로 시작하려고, 건강 프로그램 보다가 알게 됐는데요.

공복혈당수치만 관리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혈압, 고지혈까지 전반적으로 챙겨야 한대요.


당혈요법이란 게 혈관 탄력 높이고

피 흐름 개선해서 건강 자체를 다루는 접근법이래요.


그리고 당해원 성분으로도 관리해볼까 하는데

https://m.site.naver.com/1GED4


여기 확인해보니 혈당과 혈행을 동시에 관리하는 당해원 성분이 있던데,

공복혈당수치 120 낮추는 데도 효과 있을까요?


당혈요법 하면서 공복혈당수치 관리하는 데 필요한 식습관이나

생활 패턴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의사 답변 (1)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박경숙입니다.


공복혈당수치에 라면을 자주 드시는

습관이 공복혈당 120에

영향을 주셨을 가능성이

높으며 지금 관리하시면

당뇨로 진행을 낮출

수도 있다는 점이

정말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3줄 요약도

추가 해 드릴께요


최근 자료에 따르면

공복혈당 정상은 100mg/dL

미만, 전단계는 100~125,

당뇨는 126 이상인데


120은 전단계 후반으로

적극적 관리가 필요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음식 섭취의 가장 큰

기준은 "적당히, 골고루,

규칙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은 소식하시고

아침 공복에 삶은 계란

1~2개 정도 드시면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당혈요법에

대해 답변드리자면,

공복혈당만 관리하는

것보다 혈당·혈행·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는 방법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공복혈당 120은 단순히

혈당만의 문제가 아니라

피가 끈적해지기 시작하고

혈관 탄력이 떨어지는

신호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해원 성분은 폴리코사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홍국,

바나바잎, 녹차 추출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특히 G-LAC 유산균은

혈당 안정화와 혈액순환

개선을 동시에 돕는

핵심 성분으로 미국,

일본, 유럽에서 특허를

받아 효과적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추천 음식으로는 현미,

귀리, 등푸른 생선,

브로콜리, 시금치가 좋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피해야 할 음식은

라면, 빵, 과자,

흰쌀밥일 수 있습니다.


라면은 나트륨과 탄수화물이

매우 높아 공복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운동은 계단 오르기를

하루 20분 이상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공복혈당

감소에 매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3줄 요약)

공복혈당 120은 전단계

후반으로 라면 금지가

핵심일 수 있습니다.


당혈요법처럼 혈당·혈행·

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면

공복혈당 개선에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합니다.


현미 섭취, 라면

금지, 하루 20분

계단 오르기를 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관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