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 리프팅 고민, 울쎄라와 덴서티 중 어떤 게 더 효과적일까요? (센텀 40대 초반/여 덴서티)
40대가 되니 확실히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얼굴 선이 무너지는 게 느껴져서 고민인 여성입니다. 리프팅의 대명사인 울쎄라와 요즘 뜨는 덴서티 하이 중 어떤 시술이 저에게 더 정확한 효과를 줄지 궁금해요. 통증이 심하다는 말이 많아 걱정되는데 실제로 어느 정도인지, 숙련도 높은 곳에서 세밀하게 진료받기 위한 팁이 있을까요? 전문가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의사 답변 (1)
답변완료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의사 강현섭입니다.
40대 피부는 단순히 겉면이 푸석해지는 것을 넘어, 피부를 지탱하는 가장 깊은 곳인 근막층이 느슨해지는 시기입니다. 울쎄라와 덴서티는 타겟팅하는 층과 원리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노화 유형에 맞춰 선택해야 합니다.
1. 40대 초반을 위한 정밀한 선택 가이드
울쎄라 : 실시간 초음파 영상을 통해 피부 속을 정확하게 보며 시술합니다. 40대부터 급격히 처지는 하안부 라인을 정교하게 끌어올리는 데 효과적입니다. 얼굴 뼈대를 다시 세우는 기초 공사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덴서티 : 단극성과 양극성 고주파를 동시에 조사하여 피부 겉과 속을 동시에 조여줍니다. 강력한 쿨링 시스템이 시술 직전/직후 피부를 식혀주어 화상 위험은 낮추고 에너지는 세밀하게 전달합니다. 피부 두께를 두껍고 쫀쫀하게 만드는 인테리어와 같습니다.
2. 통증과 만족도를 결정짓는 숙련도
두 시술 모두 어느 정도의 통증은 동반되지만, 2026년 현재는 의료진의 숙련도와 장비의 발전으로 충분히 조절 가능합니다.
통증 제어: 최근에는 연고 마취 외에도 에어녹스(웃음가스)나 수면 마취를 통해 정밀하게 통증을 관리하며 편안하게 시술받는 추세입니다.
장인 정신의 디자인: 40대 여성분들은 리프팅 시 '볼 패임'을 가장 경계해야 합니다. 지방 분포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샷을 배치하는 장인 정신이 담긴 시술이 필요합니다.
중점진료 확인: 리프팅을 중점진료하며 울쎄라와 덴서티를 모두 보유한 곳에서 본인의 피부 두께를 정밀하게 진단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