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라필 효과가 실데나필보다 낫나요? (서울 50대 초반/남 타다라필 효과)
발기부전 약을 처방받으려고 알아보는데,
타다라필이 실데나필보다 좋다는 사람도 있고, 아니라는 사람도 있고... 누구 말이 맞는 건가요?
타다라필이 더 좋은가요? 실데나필이 더 좋은가요?
효과는 어느 게 더 강한가요?
처음 먹는거다 보니
좀 효과 확실한거 먹어보고 싶은데, 타다라필이랑 실데나필이랑 효과가 누가 더 좋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이준호입니다.
실데나필과 타다라필 모두 전 세계에서 첫 번째 두 번째로 개발된 발기부전치료제입니다.
아무래도 두 약의 작용원리는 동일하지만,
화학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1. 실데나필
-지속시간 :4-6시간
- 강직도 : 강
-음식영향 있음
2. 타다라필
-지속시간 : 18-36시간
-강직도 : 중
-음식영향 없음
실데나필과 타다라필 모두 장단점이 있지만, 제일 복용 시 체감될 만한 특징은 위와 같습니다.
실데나필은 약을 드신 후 지속시간이 짧지만, 강직도 개선하는 효과가 크며,
타다라필은 지속시간이 길지만, 상대적으로 강직도 개선의 효과는 실데나필 보다 낮습니다.
음식을 먹을 경우, 실데나필은 흡수가 더디게 되기 때문에 기름진 음식을 주의하셔야
원하시는 시간에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저라면 처음 드시는 것이다 보니, 아무래도 실데나필이 더 효과를 보시기에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두 약 모두 일시적인 효과를 주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엔 발기부전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규칙적인 운동, 금연, 절주 및 몸에 좋은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드시는 것은 도움이됩니다.
최근에는 병원 방문과 내성, 가격 등의 이유로 홈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CES 에서 카이자르라고 혁신상을 받은 제품인데,
산화질소를 증가시켜서 자연스럽게 강직도를 개선해주는 홈디바이스입니다.
산화질소가 부족하면 혈전이 생기기 쉽고, 발기력이 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별한 두 가지 파장과 강도로 음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면 산화질소 증가와 함께
고환에 있는 라이디히세포를 자극하여
남성호르몬 증가와, 정자수/운동성의 증가도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국내 대학병원 비뇨기과 의료진이 오랜기간 연구 개발하여 여러 논문과,
전 세계 31개국으로 판매하는 국내 생산 제품이고,
꾸준한 사용으로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함께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약에 의지하시기 보다는, 꾸준한 생활습관 개선으로 저속노화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