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 피부에서 고급스러운 광이 난다던데, 리프팅이랑은 다른가요? (이천,용인 40대 초반/여 써마지)
Q · 질문
울쎄라 후기는 '턱선이 올라붙었다'는 말이 많은데, 써마지 후기는 유독 '피부 결이 좋아졌다', '얼굴에서 꿀광이 난다'는 표현이 많더라고요. 써마지를 하면 정말 처진 살이 올라가는 것 외에 피부 질감 자체가 변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의사 윤형호입니다.
네, 아주 정확하게 보셨습니다. 울쎄라가 처진 살을 위로 '끌어올리는(Lifting)' 시술이라면, 써마지는 느슨해진 피부를 짱짱하게 '쪼여주는(Tightening)' 시술입니다. 고주파 에너지가 노화된 콜라겐을 수축시키고 새로운 콜라겐을 빽빽하게 채워주기 때문에, 시술 후 몇 달이 지나면 피부 밀도가 높아지면서 모공이 줄어들고 잔주름이 개선됩니다. 후기에서 말하는 '고급스러운 광채'나 '화장이 잘 먹는 느낌'은 바로 이 진피층이 건강하고 두꺼워지면서 나타나는 써마지만의 독보적인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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