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장염 초기증상 455배 커큐민 어때요? (마포 40대초반/여 맹장염 )
맹장염 초기증상이 의심돼서 질문남겨요.
얼마전부터 오른쪽 아래쪽 복부가 계속 아픈데요.
찾아보니까 오른쪽 복부 아래 위치한 게 맹장이라고 하더라고요.
지금 설사도 계속하고 복통이랑 살짝 미열도 있는 것 같아요.
또 배가 답답한 느낌이 드는데 이게 다 맹장염 초기증상과 비슷한것 같은데....
맹장염 초기증상이 맞을까요?
지금 맹장염 뿐 아니라 위장 관련된 염증이 자주 생기는데
이럴 때 염증에 신경 써주면 좋다고 하더라고요.
찾아보니까 455배 커큐민 많이 드시던데 이게 맹장 염증에도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한의사 김현우입니다.
맹장염 초기증상이 의심되어 질문 남겨주신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맹장은 소장의 연장선상에 위치해 있으며 대부분 경우
오른쪽 아래쪽 복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맹장염 초기증상으로는 변비, 설사, 체중 감소, 복통, 발열 등이 있는데요.
변비와 설사가 번갈아 나타나고 배가 부은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맹장염의 증상은 경미할 수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빠른 시일 내에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니 참고해 주시고요.
더불어 맹장염을 비롯한 각종 염증 질환이 반복되고 있다면
몸속에 쌓인 만성 염증이 보내는 경고일 수 있습니다.
만성 염증은 암이나 당뇨, 치매, 혈관질환 등으로 진화하기 때문에
만성적으로 발생한 염증이 있거나 염증 수치가 높다면 이를 본격적으로 관리해 주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 습관, 건강한 식습관 등이 기본이 되어야 하며
항염 식품 또한 충분히 섭취해줘야 염증이 완화될 수 있는데요.
항염 식품 중에서도 안전하고 오래 먹어도 문제가 없는 천연 성분이 바로 커큐민입니다.
누적 연구가 수천 건에 달하는 파이토 케미컬 성분으로
2~3년 전부터 전 세계가 선호하는 성분 1, 2위 안에 들 정도인데요.
다만 커큐민는 입자가 크고 물에 잘 녹지 않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흡수율이 매우 낮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커큐민으로 섭취하면 항염 효과를 제대로 경험하긴 어렵고요.
항염 효과를 제대로 경험하기 위해선 흡수율이 높은 455배 커큐민으로 섭취하셔야 합니다.
이는 2세대 미셀화 커큐민과 오메가3를 같이 구성한 것이 특징인데요.
2세대 미셀화 커큐민은 물에 잘 녹도록 미셀화 기술을 접목해 45,500%(455배) 흡수율을 높였고요.
여기에 피페린까지 더해 흡수율을 더 높인 구성입니다.
실제로 2세대 미셀화 커큐민에 대한 연구도 수천 건에 달하며
직접 먹어본 사람들 대부분이 효과를 본 성분이고요.
여기에 오메가 3까지 같이 구성해 드신다면 항염 효과가 더 상승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도 한의사이기 전에 염증이 잘 나는 편이었는데 많은 질문자님을 통해
455배 커큐민을 알게 되어 분석해 보니 저에게 필요한 성분이라는 걸 알게 됐고요.
그래서 꾸준하게 먹고 있는데 좋은 제품인 걸 몸소 체감하고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도 맹장염을 비롯한 다양한 염증 질환 관리를 위해 꾸준하게 드셔보시길 바라고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맹장염 초기증상이 계속 의심되신다면 추가적으로 검진을 받아보실 것을 권장드리겠습니다.
이상 맹장염 초기증상 및 관리방법에 대해 답변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