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먹어 보고싶은데 부작용이 너무 걱정돼요 (서울 50대 초반/남 비아그라 부작용)
안녕하세요. 52세 남성입니다.
발기력이 많이 약해져서 비아그라를 먹어볼까 고민 중인데, 부작용이 너무 걱정돼서 선뜻 결정을 못 하고 있어요.
인터넷에서 찾아보니까 두통, 안면홍조, 코막힘, 소화불량... 이런 부작용들이 나온다고 하던데 정말 다들 이런 증상 겪으시나요?
특히 심장에 무리가 간다는 얘기를 들어서 더 걱정이에요.
저는 아직은 고혈압은 없는데, 그래도 50대면 심혈관이 예전 같지 않잖아요...가족력도 있기도 하고요..
혹시 먹다가 갑자기 쓰러지거나 그런 건 아닐까요? 뉴스에서 그런 얘기 본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한 번 먹기 시작하면 계속 먹어야 한다던데, 약에 의존하게 되는 건 아닌지...
부작용이 심하면 어떡하죠? 그냥 참아야 하나요?
나이가 있어서 젊은 사람들보다 부작용이 더 심할까요?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이준호입니다.
비아그라는 실데나필을 주 성분으로 하는 발기부전치료제입니다.
비아그라의 부작용으로 지금 말씀하신 증상 - 두통, 안면 홍조, 코막힘, 소화불량 등은
흔한 부작용으로 두통의 경우 20-30%가 경험할 정도로 매우 흔한 증상입니다.
비아그라는 혈관을 확장하여, 발기를 도와주는 약인데
음경의 혈관 뿐만 아니라 신체의 다른 혈관도 확장하면서 이런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부작용이 흔하긴 하지만, 걱정할 정도의 심각하진 않습니다.
세계 최초의 발기부전치료제로 전 세계 사람들이 아주 오랫동안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니, 비뇨기과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서 적절한 용량 (기본용량 or 저용량)부터
드시기 시작하신 다면 부작용을 조절하시면서 비아그라를 드실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보통 약을 드시고 성공적인 관계를 가지고 나면, 그 이후에도 계속 약을 찾게 되면서
약이 없으면 관계를 못하는 의존성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이 없어도 관계를 할 수 있도록 생활습관도 함께 병행해주시면 좋습니다.
결국엔 발기부전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규칙적인 운동, 금연, 절주 및 몸에 좋은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드시는 것은 도움이됩니다.
최근에는 병원 방문과 내성, 가격 등의 이유로 홈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CES 에서 카이자르라고 혁신상을 받은 제품인데,
산화질소를 증가시켜서 자연스럽게 강직도를 개선해주는 홈디바이스입니다.
산화질소가 부족하면 혈전이 생기기 쉽고, 발기력이 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별한 두 가지 파장과 강도로 음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면 산화질소 증가와 함께
고환에 있는 라이디히세포를 자극하여
남성호르몬 증가와, 정자수/운동성의 증가도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국내 대학병원 비뇨기과 의료진이 오랜기간 연구 개발하여 여러 논문과,
전 세계 31개국으로 판매하는 국내 생산 제품이고,
꾸준한 사용으로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함께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약에 의지하시기 보다는, 꾸준한 생활습관 개선으로 저속노화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