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미나 너무 떨어진 것 같아요... (광주 30대 후반/남 스테미나)
아직 젊은데 너무 떨어진 것 같아요.
올해 초부터 좀 뭔가 쌔한 느낌...
아침에도 잘 안 서있는 느낌이 드는 것 같기도 하고...
요즘 스테미나 너무 떨어진 것 같아요.
뭘 해봐야 할까요??
장어즙 이런거 먹어볼까요 ?
아직 결혼 못했고, 영업직이라 술을 많이 마실 수 밖에 없어서...
금주, 금연 이런건 할 수가 없습니다...
아..스테미나가 아니라 간이 문제일까요?
요즘 다음날 일어나기 힘들어서 이번달에 지각만 3번 정도 한 것 같아요
물론 정말 늦은 시간까지 술 마시긴 했습니다만..
금주 금연 빼고 할 수 있는 거 있음 알려주시면
보고 한번 해볼 만한건 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이준호입니다.
말씀하신 스테미나가 떨어진 느낌은 단순한 피곤함 이상일 수 있습니다.
스테미나는 흔히들 정력이라고 번역이 되고 성기능을 뜻하는 것 같지만,
정력의 의학적 정의는 육체적, 정신적 모든 면에서의 건강함과 활력을 의미합니다.
스테미나가 떨어지면 제일 먼지 피곤함을 많이 느끼고, 기분, 도전, 의욕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스테미나를 회복하기 위한 3가지 방법 소개드립니다.
1.기본생활습관 개선
-수면: 최소 7시간,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자기
-운동: 하루 30분 걷기 또는 근력 운동 주 2~3회
-식사:
단백질 (달걀, 두부, 생선, 닭가슴살)
혈류 개선 식품 (마늘, 토마토, 시금치)
정력 강화 식품 (굴, 견과류, 바나나, 고등어)
스테미나는 남성호르몬과 영향이 큰 데,
밤에 주로 생성되기 때문에 수면을 일정하게 주무시는게
금주 만큼이나 중요합니다.
술을 안 드시는 날에는 꼭 숙면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2. 영양제
남성호르몬 생성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D, 아연, 오메가3, 마그네슘을
영양제 또는 음식으로 섭취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혈류개선
혈류가 좋아져야 근육·성기능·피로가 다 개선됩니다.
여기에 해당 되는 것이 바로 운동입니다.
스트레칭, 종아리, 허벅지 강화운동 등이 추천되는데
단순 걷기 뿐만 아니라, 스쿼트, 푸쉬업, 런지 등을 10개씩 3세트 등
관절에 부담이 안되는 수준으로 꾸준히 해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또한, 최근에는 남자들을 위한 혈류케여기기를 사용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최근 CES 혁신상을 받은 카이쟈르는 혈류를 촉진하고 발기부전 개선 및
고환의 라이디히세포를 자극하여 남성호르몬 증가에 도움이 됩니다.
음경 주변의 혈류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발기력 개선과,
남성호르몬 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국내 대학병원 비뇨기과 의료진이 오랜기간 연구 개발하여 여러 논문과,
전 세계 31개국으로 판매하는 국내 생산 제품이고,
꾸준한 사용으로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함께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건승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