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화혈색소 6.1인데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서울 40대 중반/여 당뇨)
당화혈색소가 6.1 정도인데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40대 중반인데 검사 받았더니,
당화혈색소 6.1로 나왔어요.
출장 많다 보니 외식이 잦았고,
기름진 음식 위주로 먹었는데 이게 영향 있었을까요?
이 정도 수치가 위험한 건지,
어떻게 낮춰야 하는지 알고 싶어요.
확실하게 챙기려고,
건강 프로그램 보다가 알게 됐는데요.
당화혈색소만 낮춘다고 되는 게 아니라
혈당, 혈압, 고지혈을 전반적으로 챙겨야 한대요.
당혈요법이란 게 혈관 탄력 높이고
피 순환 개선해서 건강 자체를 다루는 접근법이래요.
그리고 당해원 성분도 같이 챙기면 어떨까 싶은데
https://m.site.naver.com/1GED4
여기 확인해보니 혈당과 혈행을 동시에 관리하는
당해원 성분이 있던데, 당화혈색소 6.1 낮추는 데도 효과 있을까요?
당혈요법 하면서 당화혈색소 관리하는 데 필요한 식습관이나 생활 방식도
추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의사 답변 (1)
답변완료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이은수입니다.
외식과 기름진 음식을
자주 드시는 습관이
당화혈색소 6.1에 영향을
주셨을 가능성이 높으며
지금 관리하시면 당뇨로
진행을 낮출 수도
있다는 점이 정말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3줄 요약도
추가 해 드릴께요
최근 자료에 따르면
당화혈색소 정상은 5.7%
미만, 전단계는 5.7~6.4%,
당뇨는 6.5% 이상인데
6.1은 전단계로 적극적
관리가 필요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음식 섭취의 가장 큰
기준은 "적당히, 골고루,
규칙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은 소식하시고
아침 공복에 삶은 계란
1~2개 정도 드시면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당혈요법에
대해 답변드리자면,
당화혈색소만 낮추는
것보다 혈당·혈행·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는 방법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당화혈색소는 단독 문제가
아니라 높은 혈당과
혈관 손상이 함께
나타나는 지표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해원 성분은 폴리코사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홍국,
바나바잎, 녹차 추출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특히 G-LAC 유산균은
혈당 안정화와 혈액순환
개선을 동시에 돕는
핵심 성분으로 미국,
일본, 유럽에서 특허를
받아 효과적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추천 음식으로는 현미,
귀리, 등푸른 생선,
브로콜리, 시금치가 좋을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식사 시간
유지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피해야 할 습관은
불규칙한 외식과 고지방
음식일 수 있습니다.
기름진 외식은 당화혈색소를
높일 수 있습니다.
운동은 빠르게 걷기를
하루 30분 이상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당화혈색소
감소에 매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3줄 요약)
당화혈색소 6.1은 전단계로
규칙적 식사와 운동이
핵심일 수 있습니다.
당혈요법처럼 혈당·혈행·
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면
당화혈색소 개선에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합니다.
현미 섭취, 기름진
외식 줄이기, 하루
30분 빠르게 걷기를
실천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