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관계 개선이 될까요..? (서울 40대 초반/남 부부관계 개선)
42세 남편이 관계할 때 계속 힘이 딸리는지 중간에 풀려요.
시작도 하기 전에 맨날 끝나니... 부부관계가 진전이 없어요.
애도 가져야 하는데... 이렇게는 임신이 안 되잖아요.
남편한테 병원 가보자고 했는데 "괜찮다", "스트레스 때문이다" 이렇게만 말하고... 치료 의지도 안 보여요.
저도 계속 이러니까 짜증나요. 제가 매력이 없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어떻게 설득해야 병원에 갈까요?
이건 누가봐도 발기부전인데 왜 병원을 안 간다고 할까요?
정말 답답하고 화도 나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이준호입니다.
먼저 부부관계 개선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 것이 정말 큰 시작점인 것 같습니다.
서로가 만족스러운 부부관계를 회복하거나 개선하기 위해서는
신체적 노력, 심리적 접근, 생활 습관 변화를 함께 고려해야 효과적입니다.
1.심리적 접근
아직 젊으시다 보니 아직 병원에 가는 것이 자존심도 많이 상하고,
정말 내가 발기부전인 것을 인정해버리는 것 같고, 그래서 임신도 안 되는 것 같고
이런 책임감과 죄책감 때문에 병원을 가기를 꺼려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부부관계 실패를 반복적으로 경험하고 나서는, 꼭 발기부전까지 아니더라도
중간에 풀렸다는 기억 때문에 또 발기가 중간에 풀리기도 합니다.
함께 속 마음을 편하게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칭찬과 감사표현을 자주해주시면 힘이 될거예요
2. 홈디바이스 사용
최근에는 병원 방문과 내성, 가격 등의 이유로 홈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CES 에서 카이자르라고 혁신상을 받은 제품인데,
산화질소를 증가시켜서 자연스럽게 강직도를 개선해주는 홈디바이스입니다.
산화질소가 부족하면 혈전이 생기기 쉽고, 발기력이 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별한 두 가지 파장과 강도로 음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면 산화질소 증가와 함께
고환에 있는 라이디히세포를 자극하여
남성호르몬 증가와, 정자수/운동성의 증가도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국내 대학병원 교수진이 오랜기간 연구 개발하여 여러 논문과,
전 세계 31개국으로 판매하는 국내 생산 제품이고,
꾸준한 사용으로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함께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필요시 전문가의 도움도 받으면서 함께 부부관계 개선에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