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 리프팅이랑 브이로 같이 하면 효과 더 좋나요? 리프팅 조합 추천 (센텀시티 40대 중반/여 피부과)
40대 들어서면서 심부볼이랑 턱선이 무너지는 게 보여서 리프팅을 알아보는 중이에요. 병원에서 온다 리프팅이랑 브이로를 같이 받으면 시너지가 좋다고 추천하던데, 실제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조합이 제 나이대에 잘 맞을까요? 혹시 다른 시너지 좋은 시술이 더 있다면 같이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의사 강현섭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온다와 브이로의 조합은 매우 효율적입니다. 40대의 가장 큰 고민인 처진 지방과 무너진 윤곽을 동시에 공략하기 때문이죠.
1. 온다(ONDA) + 브이로(V-RO) 시너지의 핵심
온다(ONDA): 마이크로웨이브를 이용해 불필요한 지방(이중턱, 심부볼)을 분해하고 피부 겉면을 쫀쫀하게 조여줍니다. 얼굴을 가볍게 만드는 역할이죠.
브이로(V-RO): 초음파(HIFU)와 고주파(RF)가 동시에 나오는 장비입니다. 피부 깊숙한 근막층(SMAS)을 강력하게 수축시켜 위로 바짝 끌어올립니다.
결합 효과: 온다로 얼굴의 무게감을 덜어내고, 브이로로 그 라인을 확실하게 고정하는 수직 리프팅 + 볼륨 다이어트가 동시에 일어납니다.
2. 40대 중반에게 특히 좋은 이유
이 시기에는 단순히 탄력만 떨어지는 게 아니라 지방이 아래로 쏠리면서 팔자주름과 심부볼이 깊어집니다. 온다로 지방을 정리하지 않고 브이로만 하면 무거운 살이 잘 안 올라갈 수 있는데, 두 시술을 병행하면 매끈한 라인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함께 받으면 더 좋은 추가 시술
쥬베룩 볼륨: 리프팅으로 라인을 잡았을 때 생길 수 있는 옆볼 꺼짐이나 깊은 팔자주름을 내 살로 자연스럽게 채워주는 정교한 보완 시술입니다.
스킨보톡스: 리프팅 레이저 후 피부 표면의 미세한 잔주름을 펴주고 광택을 더해 '결'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데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