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전단계 진단받았는데요 (서울 40대 초반/남 당뇨전단계)
당뇨전단계 진단을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40대 중반인데 건강검진에서, 당뇨전단계라고 나와서 당황스러워요.
컵라면..햄버거나 치킨 같은 패스트푸드에 빠져서,
주말마다 먹었던 게 문제였나 싶습니다.
지금 관리하면 당뇨로 안 넘어갈 수 있는지, 뭘 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제대로 챙기려고, 의학 채널 찾아보다 알게 된 내용이 있는데요.
당뇨전단계라고 방치하면 안 되고 혈당, 혈압, 고지혈을 전반적으로 봐야 한대요.
당혈요법이란 게 혈관을 부드럽게 만들고
혈액 순환 좋게 해서 피 건강 근본을 다루는 방식이래요.
그래서 당해원 성분으로도 챙기면 좋을 것 같은데
https://m.site.naver.com/1GED4
여기 들어가보니 혈당하고 혈행을 한번에 관리하는 당해원 성분이 나오던데,
당뇨전단계에서 관리하면 효과 있을까요?
당혈요법 하면서 당뇨전단계 개선하는 데
필요한 식습관이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의사 답변 (1)
답변완료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박경숙입니다.
당뇨전단계로 가게 된것은
패스트푸드를 주말마다 드신
습관이 당뇨 전단계에
영향을 주셨을 가능성이
높으며 지금 관리하시면
당뇨로 진행을 낮출
수도 있다는 점이
정말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3줄 요약도
추가 해 드릴께요
최근 자료에 따르면
당뇨 전단계는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70% 이상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이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일 수 있습니다.
음식 섭취의 가장 큰
기준은 "적당히, 골고루,
규칙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녁은 소식하시고
아침 공복에 삶은 계란
1~2개 정도 드시면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당혈요법에
대해 답변드리자면,
당뇨 전단계만 관리하는
것보다 혈당·혈행·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는 방법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당뇨 전단계는 단순히
혈당만의 문제가 아니라
피가 끈적해지기 시작하고
혈관 탄력이 떨어지는
단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해원 성분은 폴리코사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홍국,
바나바잎, 녹차 추출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특히 G-LAC 유산균은
혈당 안정화와 혈액순환
개선을 동시에 돕는
핵심 성분으로 미국,
일본, 유럽에서 특허를
받아 전단계 관리에
효과적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추천 음식으로는 현미,
귀리, 등푸른 생선,
브로콜리, 시금치가 좋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피해야 할 음식은
햄버거, 치킨, 라면
같은 패스트푸드일 수
있습니다.
가공식품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트랜스지방이 많을
수 있습니다.
운동은 계단 오르기를
하루 20분 이상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출퇴근길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은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고 혈당 조절에
매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3줄 요약)
당뇨 전단계는 지금이
정상 회복의 골든타임일
수 있습니다.
당혈요법처럼 혈당·혈행·
고지혈을 동시 관리하면
정상 회복에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합니다.
현미 섭취, 패스트푸드
금지, 하루 20분
계단 오르기를 실천하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