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 때문에 레이저토닝 알아보고 있는데 괜찮나요? (창원 20대 후반/여 레이저토닝)
Q · 질문
몇 년 전부터 기미가 생기기 시작하더니 요즘 들어 더 짙어진 것 같아요
그래서 쿠션으로 가리고는 있는데 화장을 지우고 나면 너무 신경 쓰이거든요..
창원 쪽 피부과를 알아보다가 요즘에 레이저토닝을 많이 하던데
어떤 원리로 기미가 없어지는건가요..??
한 번 받으면 바로 티가 나는건지 아니면 여러 번 받아야 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의사 장윤환입니다.
레이저토닝은 저출력 레이저를 넓은 면적에 고르게 조사해
피부 속 멜라닌 색소를 분해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한 부위에 집중적으로 에너지를 주는 방식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고르게 작용하기 때문에
기미처럼 넓게 퍼진 색소 병변에 효과적으로 활용됩니다.
기미는 진피층까지 색소가 분포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두 번으로 드라마틱한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여러 차례에 걸쳐 점진적으로 옅어지는 방식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보통 5~10회 정도 꾸준히 받으시는 분들이 많고 횟수가 쌓일수록 효과가 누적되는 편입니다.
시술 후 자외선 차단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외선은 기미를 다시 짙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인 만큼
시술과 관계없이 선크림은 빠뜨리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창원에서 레이저토닝을 알아보고 계신다면 기미의 깊이와
분포 상태를 먼저 확인하신 후 시술 방향을 결정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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