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재발 서울여성병원가야하나 (서울 30대 중반/여 서울여성병원)
질염이 왜이렇게 자꾸 재발하는지 모르겠어요
칸디다질염이라고는 하는데
진짜 가꾸 가렵고 3개월에 1번씩은
냉같은게 나오고 팬티 하애지고 정말 스트레스에요..
질염치료를 위해 서울여성병원이나
산부인과 가면되나요
질염잘봐주는곳 서울쪽
여성병원산부인과로 알려주세요
이게 성병이랑 연관이 있는건가요
너무 자주 재발되서 걱정되요....
의사 답변 (1)
답변완료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의사 박정원입니다.
강남에서 명실상부한 산부인과로 현재는 역삼역, 언주역
인근으로 이전하여 소음순, 질 성형, 질 필러 등
여성 성형과 여성질환, 여성 비뇨기과 병원,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하이푸, 고주파근종용해술, 경화술, 갱년기,
줄기세포, 피부, 비만, 탈모 전문센터를 운영하는
산부인과 전문의 여의사입니다.
서울여성병원 산부인과 질염
잘 봐주는 곳에 대해 문의주셨는데요.
외부 성기 혹은 질 쪽 가려움 증상이 생기는 질염,
질염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가장 흔한 경우가 칸디다질염이고, 알레르기피부염,
접촉성외음부염, 세균성질증, 기생충감염인 옴이나
사면발이 등이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질염과 성병에 연관이 있는지
걱정하고 계시는데 성병은
검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병원에 내원하셔서 진찰과 성병 검사를 확인해보시고
질염에 대해 치료하는걸 권장해드립니다.
칸디다질염은 면역력이 저하되어
질의 정상 산도의 균형이 깨져서 생기게 됩니다.
증상은 하얀 분비물과 가려움증이 대부분이고
심한 경우는 외음부가 빨갛게 붓는 현상도 있습니다.
질염 예방을 위해서 너무 타이트한 옷은 피해주시고
통풍이 잘되는 옷으로 입어주시길 바랍니다.
외음부를 더운물로 너무 자주
닦으시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질염 치료를 위해 일주일에 3번 정도
서울여성병원 산부인과에 방문하셔서
치료하시는 것으로 충분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자연치유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치료제는 먹는 약과 질 안의 소독과 질정삽입,
연고 등이며, 혼자서도 질염 예방하는 방법은
외음부가 통풍이 잘되도록 해주시고
가끔 필요에 따라서 질정을
사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약국에서 파는 일반세정제를
반드시 사서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세정제사용은 서울여성병원이나
산부인과전문의에게 상의하시고
사용하는 걸 권해드리며, 질염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 있다면 적극적인 치료 고려해야 합니다.
서울여성병원 혹은 산부인과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