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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상담 질문
자궁내막증식증4월 26일

자궁내막증식증의 경우 미리 한의원가서 치료 받으면? (신사 40대 후반/여 자궁내막증식증)

40대 후반 부터 폐경 전까지 자궁내막증식증 발병률이 높다는

기사를 봤는데요! 혹시 미리 한의원 가서 조기에 관련 치료를

꾸준하게 받는게 발병률을 좀 낮춰줄 수도 있나요?

의사 답변 (1)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한의사 박웅입니다.


질문자님처럼 40대 후반의 연령대인 경우 자궁내막증식증과 같이 자궁내막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질환을 검사 및 발견하여 조기에 치료를 해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자궁근종이나 난소낭종과 같이 증상이 없는 경우 경과 관찰과 같이 딱히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지만 자궁내막증식증은 암으로의 진행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주기적인 조기 진단이 필요한 질환이기도 합니다.


평소에 생리가 아닌데 출혈이 있거나 생리량이 급격히 증가한다거나 심한 생리통이 있는 경우 또는 생리불순이 지속된다거나 폐경 후 출혈이 발생하는 경우라면 꼭 검사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질문에 남겨주신 것처럼 다른 질환에 비해 자궁내막증식증의 경우 암 전단계의 가능성이 있는 양성 종양일 수 있기 때문에 40대 이후의 연령대시라면 한의원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침이나 뜸같은 치료를 통해 생리통을 보다 완화시키고 자궁 순환을 개선시켜 하복부 및 골반 혈류 개선해주면서 한약 치료를 통해 에스트로겐 과다 억제 및 프로게스테론 부족을 보완해 주면서 자궁내막이 두꺼워지지 않도록 완화해주면서 체중 조절이나 트레스 관리 및 수면과 식습관 개선과 같은 생활 체질 관리를 통해 발병률을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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