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서울 60대 초반/남 전립선관)
전립선비대증으로 약을 먹은 지 1년 넘었어요. 하루날 먹고 있는데, 증상이 깔끔하게 없어진 건 아니에요.
여전히 소변 보고 나면 시원하지 않고, 좀 나아지긴 했는데 완전히 좋아지진 않았어요.
와이프가 토마토도 자주 챙겨줘요. 토마토가 전립선에 좋다고 해서 매일 먹고 있거든요.
약도 먹고 음식도 챙겨 먹는데 이러니... 참 나이 탓하며 어쩔 수 없는 건지...
전립선 관리 뭘 더 해야 할까요?
전문가 분들께서 전립선 관리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세요.
이대로 평생 불편하게 사는 건가... 답답해요.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이준호입니다.
전립선비대증 약을 드시면서 잔뇨감이 남아 있는 상황이군요. 이런 경우는 꽤 흔합니다.
이런 잔뇨감을 없애기 위해서 몇 가지 생활습관 소개해드립니다.
1)카페인, 알코올 줄이기
방광 자극을 줄여 잔뇨감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2) 수분섭취는 과도하지 않게, 일정하게 분산해서 하루 골고루 드시길 바랍니다.
3) 오래 앉아 있을 때, 정기적으로 일어나거나 중간중간 스트레스를 통해
전립선 압박을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4) 전립선 및 고환 혈류 개선을 위해 혈류케어기기 사용
잔뇨 증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규칙적인 운동, 금연, 절주 및 몸에 좋은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드시는 것은 도움이됩니다.
약을 먹지 않을 정도이거나, 또는 약을 먹어도 남아 있는 잔뇨를 해결하기 위해서
최근에는 디바이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CES에서 혁신상을 받은 카이자르라는 디바이스로,
산화질소를 증가시켜서 혈류 개선을 해주는 디바이스입니다.
산화질소가 부족하면 혈전이 생기기 쉽고, 남성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남성호르몬 증가를 도와주기 때문에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증상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국내 대학병원 비뇨기과 의료진이 오랜기간 연구 개발하여 여러 논문과,
전 세계 31개국으로 판매하는 국내 생산 제품이고,
꾸준한 사용으로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함께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규칙적인 약 복용과 함께 생활습관으로 잔뇨 증상을 빠르게 해결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