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산동 피부과 울쎄라 잘하는곳 (연산동 40대 초반/여 피부과 울쎄라)
요즘 들어 얼굴 라인이 무너지고 이중턱이 심해지는 것 같아 리프팅 시술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울쎄라가 효과가 좋다고 추천해주시는데, 통증이 심하다는 말이 많아 선뜻 용기가 안 나네요.
울쎄라는 보통 몇 샷 정도 맞아야 효과가 있는지, 그리고 통증이나 부작용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의사 한돈규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처지는 피부 탄력과 얼굴 라인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군요.
문의하신 울쎄라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를 사용하여
피부 깊숙한 SMAS층(근막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타이트닝 효과를 주는 대표적인 리프팅 시술입니다.
울쎄라는 환자분의 피부 두께와 처짐의 정도, 그리고 시술 부위에 따라 필요한 샷수가 달라집니다.
보통 얼굴 전체를 기준으로 할 때 300샷에서 600샷 정도를 가장 많이 시행하지만,
이중턱이나 특정 부위만을 집중적으로 교정할 때는 상담을 통해 조절하게 됩니다.
가장 큰 특징은 시술 시 실시간 영상 장치(DeepSee™)를 통해 피부층을 직접 확인하며 시술한다는 점입니다.
덕분에 개인마다 다른 근막층의 위치를 정확히 타겟팅할 수 있어 보다 정교한 리프팅이 가능합니다.
통증에 대한 걱정이 많으신 것 같은데, 최근에는 연고 마취나 시술 전 처치를 통해 불편함을 줄이고 있습니다.
통증의 정도는 개인차가 크지만, 대개 '뻐근한 열감' 정도로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작용의 경우, 너무 과한 에너지가 조사될 때 일시적으로 볼 꺼짐(볼패임)이나 화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환자분의 얼굴 지방량과 골격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여 개인별 맞춤형 디자인을 적용한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