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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건강 상담 질문간암요양병원2월 6일
간암 항암치료 중에 입원 가능한 병원 (서울대병원 60대 중반/남 간암요양병원)
안녕하세요
아버지가 서울대에서 간암 항암치료를 받고 계셨는데
항상 할때마다 힘들어 하셔서 이번에는 요양병원에 좀 모시고 싶은데
서울대 근처에 암환자들 위주로 입원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의사 답변 (1)
답변완료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한의사 양재호입니다.
“항암치료를 받으시면서 많이 힘들어하시는 모습 보시니 보호자분 마음이 얼마나 무거우실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간암 항암치료는 몸에 부담이 큰 치료이기 때문에 피로감, 식욕 저하, 구역감, 면역력 저하 등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시기에 집에서만 회복을 시도하기보다, 의료진의 관리 아래에서 체력 회복과 부작용 관리를 함께 받으시는 것이 치료를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암요양병원, 암한방병원에서는 항암치료 후 떨어진 기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영양 관리와 수액 치료, 통증 및 부작용 조절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며, 환자분의 상태에 맞춘 재활 치료와 휴식 환경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 기능이 약해진 환자분들은 작은 변화에도 몸 상태가 쉽게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의료진이 상시 관찰하며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이 안전합니다.
아버님께서 조금이라도 편안한 상태에서 치료를 이어가실 수 있도록 돕는 방향으로 충분히 고려해보셔도 좋겠습니다.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프로필을 참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