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랑 발기부전 연관성 (서울 30대 초반/남 발기부전 자위)
인터넷에서 찾아보니까 자위를 많이 하면 발기부전이 온다는 얘기가 있던데... 정말인가요? 이게 말이 되나요?
저는 일주일에 3-4번 정도 하는데, 이 정도면 많은 건가요?
안그래도 요즘 약간 발기 각도도 그렇고 발기력이 좀 약해진 것 같은데..
제가 자위를 많이 해서 그런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근데 제가 어디서 들었는데 너무 금욕하고 ㅅㅈ을 안하면 그것도 남자 건강에 안 좋다고 들었거든요
뭐가 맞는 말이예요??
의사 답변 (1)
답변완료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이준호입니다.
자위 자체가 발기부전을 만든다는 건 일반적으로 사실이 아닙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과도한 자위행위 특히 영상을 동반한 경우
뇌가 ‘강한 시각 자극’에만 발기 반응을 학습해,
실제 자극이나 파트너와의 성관계에서는 발기가 안되는 발기부전이 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실제에서 충분한 자극이 되지 않을 정도로, 영상물과 자위의 수위가 예전보다 올라간 것 같습니다.
원래는 알고 계신 것 처럼, 적절한 성관계는 남성 건강에 다양한 측면에서 이득이 됩니다.
자위 많이 한다고 발기부전이 생긴다고 보진 않지만, 과한 자극 습관은 성기능 체감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자위를 잠깐 중단해보시고, 발기력이 괜찮아지시는지 한번 살펴보시면
현재 나의 발기력이 조금 약해진 것의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엔 발기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기 위해서는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규칙적인 운동, 금연, 절주 및 몸에 좋은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드시는 것은 도움이됩니다.
최근에는 병원 방문과 내성, 가격 등의 이유로 홈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CES 에서 카이자르라고 혁신상을 받은 제품인데,
산화질소를 증가시켜서 자연스럽게 강직도를 개선해주는 홈디바이스입니다.
산화질소가 부족하면 혈전이 생기기 쉽고, 발기력이 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별한 두 가지 파장과 강도로 음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면 산화질소 증가와 함께
고환에 있는 라이디히세포를 자극하여
남성호르몬 증가와, 정자수/운동성의 증가도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국내 대학병원 비뇨기과 의료진이 오랜기간 연구 개발하여 여러 논문과,
전 세계 31개국으로 판매하는 국내 생산 제품이고,
꾸준한 사용으로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함께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미리미리 건강을 관리하시고, 몸을 아껴주셔서 오래오래 사랑을 나누시기를 응원합니다.
건승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