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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상담 질문
남성 성기능2월 11일

남성 성기능 50대 초반인데... (대구 50대 초반/남 남성 성기능)

안녕하세요. 52세 남성입니다.

요즘 정말 고민이 많아요. 조용히 혼자 끙끙 앓다가 이렇게 질문 올립니다.

50대 초반인데 성기능이 너무 급격히 떨어진 것 같아요. 49살까지만 해도 크게 문제 없었는데, 50 넘고 나서부터 확실히 달라진 게 느껴져요.

발기가 예전만큼 단단하지 않아요. 발기는 되는데 강직도가 많이 약해졌고, 관계 중간에 풀리는 일도 생기고...

아내랑 관계 횟수도 많이 줄었어요. 제가 자신감이 없어서 먼저 피하게 되거든요. 실패할까봐...

아내는 뭐라고 안 하는데, 오히려 그게 더 미안하고 눈치 보여요. 남편 역할을 못하는 것 같아서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어요.

직장에서도 집중이 안 되고, 자꾸 이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아요.

운동도 해보고 영양제도 먹어봤는데 별 효과를 못 느끼겠어요. 이제는 약을 먹어야 하나 싶은데, 50대 초반에 벌써 그런 약 먹는 게 맞는 건지...

병원은 가기 창피하고, 그렇다고 이대로 있기도 답답하고...

원래 50대 초반에는 다 이런걸까요?

의사 답변 (1)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영양사 이준호입니다.

50대 이후 많은 남성분들은 성기능이 예전같지 않아 고민을 많이 하십니다.


성기능이 약해지는 이유는 불안, 스트레스과 같은 심리적 요인도 있고,

노화, 당뇨병, 호르몬 문제, 흡연, 음주, 고혈압, 고지혈증 등 혈관건강과 관련있는

건강문제 및 다른 약물의 부작용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1. 병원방문

비뇨기과에 방문하셔서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발기부전약을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들 아는 그런 비아그라, 팔팔정과 같은 약을 처방받아서 먹고

관계를 해보시면 훨씬 더 강해짐을 즉각적으로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2.금연&절주

담배는 혈관내피세포를 지속적으로 손상을 입히고, 그 결과 발기 시 꼭 필요한 산화질소가

나오지 못하는 환경을 만듭니다. 담배를 피신다면 금연을 꼭 권장드립니다.

관계 전에 술을 1-2잔정도 가볍게 드시거나 안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술이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 같지만, 사실 우리는 한 쪽으로만 피를 몰아줘야 하기 때문에

발기풀림 현상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3.홈 ㄷ ㅣ바이스 사용

음경은 혈관덩어리로 된 조직입니다.

결국엔 발기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기 위해서는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규칙적인 운동, 금연, 절주 및 몸에 좋은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드시는 것은 도움이됩니다.

최근에는 병원 방문과 내성, 가격 등의 이유로 홈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CES 에서 카이자르 라고 혁신상을 받은 제품인데,

산화질소를 증가시켜서 자연스럽게 강직도를 개선해주는 홈디바이스입니다.


산화질소가 부족하면 혈전이 생기기 쉽고, 발기력이 약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별한 두 가지 파장과 강도로 음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면 산화질소 증가와 함께

고환에 있는 라이디히세포를 자극하여

남성호르몬 증가와, 정자수/운동성의 증가도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국내 대학병원 비뇨기과 의료진이 오랜기간 연구 개발하여 여러 논문과,

전 세계 31개국으로 판매하는 국내 생산 제품이고,

꾸준한 사용으로 증상이 개선되는 것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함께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미리미리 건강을 관리하시고, 몸을 아껴주셔서 오래오래 사랑을 나누시기를 응원합니다.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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